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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산업대전 2018] 정산, 최고의 고객가치를 창조하기 위해 노력한다

산업용 공구 및 장비들에 대한 자체 사후관리 서비스 지원

기사입력 2018-10-12 11:05
정산은 1993년 최초의 전동공구 생산 업체인 독일의 FEIN사의 제품을 국내에 처음 소개했다.


산업용 기계장비의 시장 규모가 점차 커지고 있다. 한국기계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국내 기계산업 시장 규모는 지난해보다 1조 8천억 원 증가한 약 107조원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10월 30일부터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금속산업대전 2018’에 참가 예정인 ‘정산’은 산업용 기계장비 무역회사로서,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국내외 기계장비 공구 및 계측기 제품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정산은 40여 년의 축적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국내외 제품을 고객사에게 신속·정확하게 공급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정산 김석한 대표이사는 “정산은 1993년 최초의 전동공구 생산 업체인 독일의 FEIN사의 제품을 국내에 처음 소개한 이후 KSTOOL, PROTO 등 국내외 유명 브랜드들을 공급하고 있다”며 “현재 유럽, 미국, 일본 등 전 세계 각국에 위치한 20여 개의 기업들과 단일 대리점 계약을 체결해 전 임직원이 기술지원 및 고객서비스 강화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정산은 산업용 공구 및 장비들에 대해 자체 사후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김석한 대표는 “전 사원의 프로화를 통해 제품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상황에 대처 할수 있도록 사전·사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더욱 신속하고 역동적인 기업, 고객을 위한 통합된 서비스를 실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산은 ▲무에서 유를 창조 ▲인간 중심의 경영 ▲고객의 신뢰와 만족을 경영 목표로 삼고 있다.

김 대표는 “정산은 차별화 된 제품으로 새로운 시장을 선점하고 세계적 경쟁력의 WORLD’S BEST BUSINESS PARTNER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수립했다”며 “이를 통해 ‘최상의 서비스’로 최고의 고객가치를 창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정산은 전국의 지역별, 산업별 전문 대리점을 통해 한국 산업 발전에 있어 더욱 신속하고 역동적인 기업, 고객을 위한 통합된 서비스를 실현하는 기업으로 거듭 날 것”이라며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합리적인 경영으로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산업용 기계장비 공구 및 계측기 유통을 선도하는 전문기업으로 성장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DELTA-PROTEKT KL, DELTA-PROTEKT VH, DELTA-SEAL

DELTA-PROTEKT KL, DELTA-PROTEKT VH, DELTA-SEAL
- 고내식성 (뛰어난 음극보호 부식방지) - 유기/무기 탑코트 - 다양한 마찰계수 - 다양한 색상 적용 가능 - 뛰어난 내화학성 - 볼트, 너트, 스프링, 프레스 부품 등에 적합

알곤용접기계(톰슨) G7000C

알곤용접기계(톰슨) G7000C
-최소 폭 3mm 이상 최대 100mm/두께 0.45T~2T까지 -사각, 원형 등 다양한 형상 작업 가능 -초보자도 30분 교육으로 간편하게 작업 가능

선반공구 -다기능 절단홀다

선반공구 -다기능 절단홀다

풀림방지와샤 (Smart Ring)

풀림방지와샤 (Smart Ring)
-싱글 너트와 조합하여 사용 -볼트 나사의 여분 길이 부분의 너트와 접함 -너트의 풀림 및 탈락을 효과적으로 방지 -반복 사용 가능 -도구 없이 맨손으로 장착 가능한 간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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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산업대전 2018] 정산, 최고의 고객가치를 창조하기 위해 노력한다

산업용 공구 및 장비들에 대한 자체 사후관리 서비스 지원

기사입력 . 2018-10-12 11:05:32
정산은 1993년 최초의 전동공구 생산 업체인 독일의 FEIN사의 제품을 국내에 처음 소개했다.


산업용 기계장비의 시장 규모가 점차 커지고 있다. 한국기계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국내 기계산업 시장 규모는 지난해보다 1조 8천억 원 증가한 약 107조원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10월 30일부터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금속산업대전 2018’에 참가 예정인 ‘정산’은 산업용 기계장비 무역회사로서,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국내외 기계장비 공구 및 계측기 제품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정산은 40여 년의 축적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국내외 제품을 고객사에게 신속·정확하게 공급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정산 김석한 대표이사는 “정산은 1993년 최초의 전동공구 생산 업체인 독일의 FEIN사의 제품을 국내에 처음 소개한 이후 KSTOOL, PROTO 등 국내외 유명 브랜드들을 공급하고 있다”며 “현재 유럽, 미국, 일본 등 전 세계 각국에 위치한 20여 개의 기업들과 단일 대리점 계약을 체결해 전 임직원이 기술지원 및 고객서비스 강화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정산은 산업용 공구 및 장비들에 대해 자체 사후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김석한 대표는 “전 사원의 프로화를 통해 제품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상황에 대처 할수 있도록 사전·사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더욱 신속하고 역동적인 기업, 고객을 위한 통합된 서비스를 실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산은 ▲무에서 유를 창조 ▲인간 중심의 경영 ▲고객의 신뢰와 만족을 경영 목표로 삼고 있다.

김 대표는 “정산은 차별화 된 제품으로 새로운 시장을 선점하고 세계적 경쟁력의 WORLD’S BEST BUSINESS PARTNER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수립했다”며 “이를 통해 ‘최상의 서비스’로 최고의 고객가치를 창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정산은 전국의 지역별, 산업별 전문 대리점을 통해 한국 산업 발전에 있어 더욱 신속하고 역동적인 기업, 고객을 위한 통합된 서비스를 실현하는 기업으로 거듭 날 것”이라며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합리적인 경영으로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산업용 기계장비 공구 및 계측기 유통을 선도하는 전문기업으로 성장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