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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산업대전 2018](사)한국소공인진흥협회/문래소공인특화지원센터, “소공인의 경쟁력 향상 위해 노력”

소공인 특화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실시

기사입력 2018-10-12 10:06


소상공인들의 활발한 사업진행은 한 국가의 발전을 주도하는 중요한 행보다. 이에 그 행보를 도와주는 지자체의 역할은 앞으로도 더욱 커질 전망이다.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금속산업대전 2018에 참가하는 문래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문래동 기계금속 제조업의 경쟁력 제고와 소공인 집적지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사단법인 한국소공인진흥협회와의 업무위탁 협약을 통해 지난 2013년 개소했다.

사단법인 한국소공인진흥협회는 2012년 설립됐으며 전국 30만 소공인의 권익증진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래소공인집적지는 문래동 1~4가 및 인근지역을 아우르는 약 1천300여개 금속 가공 및 기계 제조 관련 소공인업체가 밀집해 있는 국내 최대 소공인집적지다.

2016년 문래소공인특화지원센터에서 진행했던 사업을 살펴보면 소공인 역량강화를 위한 ‘소공인특화교육(경영·기술·정보화교육) 운영을 지속했고, 2015년 센터 지원사업을 통해 제작된 각종 시제품 및 2016년 결성된 소공인 혁신기술사업화 동아리 결과물의 상품화를 지원했다. 또한 센터에 마련된 소공인 제품 전시장 외의 인프라 활용을 통한 테마 전시회 개최로 문래소공인의 신규 거래선 확보를 도왔다.

2015년의 경우 3D프린팅시스템과 전산 교육 인프라를 활용한 ‘2D/3D CAD 활용교육, 3D모델링(역설계) 및 출력 실습, 정보화 교육’을 도입해 소공인의 기술력 향상과 업무 능력 향상에 기여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외에도 창업 및 정책자금 융자·판로 확대·마케팅 전략 등에 대해 유/무선을 통해 소공인들에게 전문적인 멘토링을 실시했으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파견한 전문 멘토 인력이 창업 및 정책자금 융자·사업계획서작성·정부지원사업 신청서 작성 지도 등을 지원했다.

(사)한국소공인진흥협회/문래소공인특화지원센터 곽의택 센터장은 “사단법인 한국소공인진흥협회는 소공인 지원정책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 문래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있다”며 “소공인들이 웃을 수 있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CLAD 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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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드 제품은 내구성이 우수하고 부식 및 마모 저항성이 뛰어나며 기계적 특성이 우수합니다. 따라서 고압 및 내식성이 요구되는 지역에서 피복 파이프가 널리 사용됩니다. 클래드코리아(주)는 풍부한 경험과 첨단 기술로 피복관 제조 분야의 많은 고객들로부터 인정과 신뢰를 얻었으며, 부속품, 용기, 밸브, 기타 품목에 기술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Cordstrap(코드스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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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dstrap(코드스트랩)은 Steel Strapping만큼의 높은 인장하중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중량물 산업포장에 있어 제품을 손상 없이 빠르고 안전하게 Strapping 할 수 있습니다.

NOCOLOK Flux Al Brazing Furn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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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설비는 불활성 분위기에서 플럭스 도포와 자동차 및 전기장치의 알루미늄 부품의 연속 브레이징 공정에 널리 이용됩니다. 라디에이터, 콘덴서 등과 같은 열 교환기들을 브레이징할 경우, 수평 위치 또는 생산품의 높이에 맞는 메쉬 벨트식 로가 적합합니다. 로의 입구와 출구는 직선 개방형이기는 하지만, 특수한 분위기 보호 기계장치들이 있어 고순도 분위기를 유지시켜줄 수 있습니다

열풍기 YJN(YJN HOT AIR 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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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산업대전 2018](사)한국소공인진흥협회/문래소공인특화지원센터, “소공인의 경쟁력 향상 위해 노력”

소공인 특화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실시

기사입력 . 2018-10-12 10:06:07


소상공인들의 활발한 사업진행은 한 국가의 발전을 주도하는 중요한 행보다. 이에 그 행보를 도와주는 지자체의 역할은 앞으로도 더욱 커질 전망이다.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금속산업대전 2018에 참가하는 문래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문래동 기계금속 제조업의 경쟁력 제고와 소공인 집적지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사단법인 한국소공인진흥협회와의 업무위탁 협약을 통해 지난 2013년 개소했다.

사단법인 한국소공인진흥협회는 2012년 설립됐으며 전국 30만 소공인의 권익증진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래소공인집적지는 문래동 1~4가 및 인근지역을 아우르는 약 1천300여개 금속 가공 및 기계 제조 관련 소공인업체가 밀집해 있는 국내 최대 소공인집적지다.

2016년 문래소공인특화지원센터에서 진행했던 사업을 살펴보면 소공인 역량강화를 위한 ‘소공인특화교육(경영·기술·정보화교육) 운영을 지속했고, 2015년 센터 지원사업을 통해 제작된 각종 시제품 및 2016년 결성된 소공인 혁신기술사업화 동아리 결과물의 상품화를 지원했다. 또한 센터에 마련된 소공인 제품 전시장 외의 인프라 활용을 통한 테마 전시회 개최로 문래소공인의 신규 거래선 확보를 도왔다.

2015년의 경우 3D프린팅시스템과 전산 교육 인프라를 활용한 ‘2D/3D CAD 활용교육, 3D모델링(역설계) 및 출력 실습, 정보화 교육’을 도입해 소공인의 기술력 향상과 업무 능력 향상에 기여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외에도 창업 및 정책자금 융자·판로 확대·마케팅 전략 등에 대해 유/무선을 통해 소공인들에게 전문적인 멘토링을 실시했으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파견한 전문 멘토 인력이 창업 및 정책자금 융자·사업계획서작성·정부지원사업 신청서 작성 지도 등을 지원했다.

(사)한국소공인진흥협회/문래소공인특화지원센터 곽의택 센터장은 “사단법인 한국소공인진흥협회는 소공인 지원정책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 문래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있다”며 “소공인들이 웃을 수 있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아름 기자 lar6636@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