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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산업대전 2018]아리프레스, “고객만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진출도 활발

기사입력 2018-10-15 13:06


프레스는 판재를 상온에서 구부리거나 틀에 박아 의도하는 형상·치수로 변형시키는 기계를 의미한다. 제조업에 있어서 제품의 원하는 모양을 만들어 주는 프레스의 역할은 중요하며, 성능은 날로 발전되고 있다.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금속산업대전 2018에 참가하는 아리프레스는 고속프레스 전문 엔지니어들로 구성된 회사로, 고속프레스 원조인 CS사에서 20여 년간 각 분야에서 기술개발, 생산조립, A/S, 영업 등을 담당하며 근무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성능 고속프레스를 제작하고 있다.

아리프레스의 ‘ARIH’는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는 선구자적 의미와 작은 물줄기가 모여서 큰 강을 이루듯 회사의 성장과 발전을 추구하는 뜻을 담고 있다.

아리프레스는 국내뿐만 아니라 인도, 파키스탄, 중국, 이란 등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환경경영시스템 인증서, 수출유망중소기업지정증, ISO9001 인증 등 사업에 필요한 다양한 자격을 갖췄다.

이번 금속산업대전 2018에서 아리프레스가 선보일 제품은 고속프레스다. 고속프레스의 경우 오일이 누유되지 않아 고속운전이 가능하고 앵글시퀀스를 통해 운전에 필요한 정밀제어를 프로그램화 해 조작이 용이하다. 또한, 어떤 속도에서도 정확한 상사점 정지를 자동으로 제어해 금형과 작업자의 안전을 최대화 한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아리프레스의 또다른 주력제품은 너클프레스로, 너클구조의 해외기술 도입을 통해 진동흡수와 정밀도 유지를 향상시켰고, 타사 대비 생산성이 30%이상 높다. 또한 오일이 누유되지 않고 하사점(내연 기관 등에서 피스톤이 실린더 속 최하단에 온 때의 위치)에 머무는 구간이 길며, 진동과 소음이 적다.

아리프레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리프레스는 고객 만족을 우선으로 끊임없이 연구하고 개발해 보다 정밀하고 편리하며,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프레스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BNG Quick Coupling Piping System

BNG Quick Coupling Piping System
“BNG” 제품은 기존의 복잡한 배관방식을 획기적인 방법으로 개발하여 원가절감 및 내구성을 향상시켜 고객의 이익창출을 추구 하며, 각 부품의 연결방식 기술을 보유하고, 국내외 특허를 가지고 있습니다. “BNG” 제품은 파이프 배관 작업 시 현장에서 절단, 가공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압입 후 당기면 설치가 완료되는 방식으로 설치도구 불필요 및 비용, 시간을 획기적으로 절감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BNG” 제품은 긴 수명을 가지고 낮은 비용으로 광범위한 파이프 라인에 적용하며, 유지보수를 쉽게 할 수 있으며, 각 부품은 여러 번 반복적으로 사용이 가능 합니다.

Prodways L7000

Prodways L7000
세계 유일의 독점 기술!!!! 빌드 플랫폼 위를 움직이는 1~2개의 DLP LED 각 픽셀 별로 위치 제어 가능 대형 파트도 해상도 문제없이 제작 가능 간단한 후처리 방식으로 시간 단축 뿐 아니라 창조적인 새로운 스타일 가능 복잡한 내부 구조 개발 가능 생산성의 급격한 향상 ProMaker L7000은 정교하고 큰 파트들의 작은부품들까지 대량 생산하도록 설계되었다 D프린터 영역에서 구현되지 않던 스피드와 기술로 매우 높은해상도와 정확도 생산성을 의미하는 All-in one 플랫폼을 달성할수 있다 최소한으로 적용된 기구적인 무브먼트로 인하여 성능을 저하시키지 않고, 매우 낮은 비용으로 단위생산이 가능하며, 가장 엄격한 채산성에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수 있다

디지털현미경

디지털현미경
1. 컴퓨터, TV 모니터에 연결하여 확대된 영상을 모니터로 볼 수 있으며, 이미지 저장, 동영상 촬영 등 보고서 작성이 편리하며, 작고 가벼워서 휴대가 간편 합니다. 2. 200만 화소수 이므로 해상도가 우수하며, 조명은 백색 LED를 사용하고 내장형이므로 조명을 위한 별도의 전원장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3. 현미경 본체에 Zoom기능이 있었어 대물렌즈를 교체하면 1배에서 1,200배까지 원하는 배율 관찰이 가능합니다.

더블벨컵

더블벨컵
Double Bellcup은 기존의 bellcup과 달리 중앙 영역과 외주 영역으로 동시에 원심 분사되게 함으로써, 피도색물의 색감 및 질감을 우수하게 할 수 있고, 기존의 bellcup은 피도색물에 도료가 불균일 하게 도포되어 2~3회 중첩되게 도장함으 로써 원가상승과 도장의 효율저하 등 기존의 문제점을 보완한 우수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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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산업대전 2018]아리프레스, “고객만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진출도 활발

기사입력 . 2018-10-15 13:06:07


프레스는 판재를 상온에서 구부리거나 틀에 박아 의도하는 형상·치수로 변형시키는 기계를 의미한다. 제조업에 있어서 제품의 원하는 모양을 만들어 주는 프레스의 역할은 중요하며, 성능은 날로 발전되고 있다.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금속산업대전 2018에 참가하는 아리프레스는 고속프레스 전문 엔지니어들로 구성된 회사로, 고속프레스 원조인 CS사에서 20여 년간 각 분야에서 기술개발, 생산조립, A/S, 영업 등을 담당하며 근무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성능 고속프레스를 제작하고 있다.

아리프레스의 ‘ARIH’는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는 선구자적 의미와 작은 물줄기가 모여서 큰 강을 이루듯 회사의 성장과 발전을 추구하는 뜻을 담고 있다.

아리프레스는 국내뿐만 아니라 인도, 파키스탄, 중국, 이란 등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환경경영시스템 인증서, 수출유망중소기업지정증, ISO9001 인증 등 사업에 필요한 다양한 자격을 갖췄다.

이번 금속산업대전 2018에서 아리프레스가 선보일 제품은 고속프레스다. 고속프레스의 경우 오일이 누유되지 않아 고속운전이 가능하고 앵글시퀀스를 통해 운전에 필요한 정밀제어를 프로그램화 해 조작이 용이하다. 또한, 어떤 속도에서도 정확한 상사점 정지를 자동으로 제어해 금형과 작업자의 안전을 최대화 한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아리프레스의 또다른 주력제품은 너클프레스로, 너클구조의 해외기술 도입을 통해 진동흡수와 정밀도 유지를 향상시켰고, 타사 대비 생산성이 30%이상 높다. 또한 오일이 누유되지 않고 하사점(내연 기관 등에서 피스톤이 실린더 속 최하단에 온 때의 위치)에 머무는 구간이 길며, 진동과 소음이 적다.

아리프레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리프레스는 고객 만족을 우선으로 끊임없이 연구하고 개발해 보다 정밀하고 편리하며,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프레스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아름 기자 lar6636@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