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회안내 출품제품 참가업체정보 전시회뉴스 부스도면 사전등록 온라인프리뷰 제품등록하기
× 카카오톡 페이스북 밴드 블로그
홈 > 전시회 뉴스

전시회뉴스

[금속산업대전 2018] 진흥테크, 품질과 가격·안정성 등 ‘세마리 토끼’ 잡는다

유통 관련된 혁신적인 마인드로 고객들에게 신뢰 심어줘

기사입력 2018-10-15 12:09


제조현장에서 사용되는 수많은 장비들의 상당수는 아직까지 외산이 차지하고 있는 것이 국내 제조업의 현실이다. 국산화가 미진하다는 점, 그리고 가격이나 품질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여전히 외사 장비를 찾는 발길은 끊이지 않고 있다.

한국전람과 관련 조합‧협회의 공동주관으로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금속산업대전 2018’에 참가하는 진흥테크는 튜브-파이프, 금속관련 가공, 유지보수 장비와 자동용접 등 산업 전반에 필요한 세계의 우수한 산업용 장비를 발굴‧소개하는 기업이다.

1987년에 설립된 이래 30년이 넘는 업력을 쌓아오는 동안, 진흥테크는 우수한 제품을 선별해 수입 후 다양한 산업 분야의 고객들에게 공급해 왔으며, 현재도 오비탈 자동용접머신부터 튜브 파이프 컷팅베벨머신, 유압식 토크렌치, PVDF‧PFA 융착머신, 금속가공 머신, 용접관련 주변기기 등 다양한 장비를 산업현장에 소개하고 있다.

진흥테크의 경쟁력은 크게 ‘품질적인 측면’과 ‘안정적인 측면’, ‘가격적인 측면’에서 발휘된다. 품질의 경우 축적된 노하우 및 기술력에 의한 고품질의 제품만을 선별해 유통하며 철저한 유통관리 및 제품의 검수과정을 통한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

안정적인 측면은 체계적인 유통 프로세스에 의한 제품의 안정적인 수입 및 공급과 함께 검증된 제품만 선별 수입해 제품 및 회사의 신뢰도를 구축한다. 아울러 원가절감 및 효율성을 기반으로 가격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한편, 시장 적정 수용가격 책정으로 가격 부담감이 없는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금속산업대전 2018에서 진흥테크가 관람객과 바이어에게 선보이는 제품 중 튜브-파이프 자동용접머신본체인 ‘Power Supply 180SW’는 디지털 컨트롤 퍼지제어 기능 이 추가되어 용접시간 절약은 물론 비용절감을 이루며, 로터 토크제어 기능 실현으로 기계손상 예방기능 이 내장돼 있다. 이러한 특징들로 그동안 어렵게 느껴지던 SCH10 PIPE (6”이하) 용접 적용에 최적화 돼있다.

용접부 응력부식방지 Peening시스템인 HFMI는 용접부 응력부식 균열을 방지하며, 획기적인 수명향상을 통해 피로손상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용접부 내 피로성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으며, 용접 표면의 인장 응력을 압축 응력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디지털현미경

디지털현미경
1. 컴퓨터, TV 모니터에 연결하여 확대된 영상을 모니터로 볼 수 있으며, 이미지 저장, 동영상 촬영 등 보고서 작성이 편리하며, 작고 가벼워서 휴대가 간편 합니다. 2. 200만 화소수 이므로 해상도가 우수하며, 조명은 백색 LED를 사용하고 내장형이므로 조명을 위한 별도의 전원장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3. 현미경 본체에 Zoom기능이 있었어 대물렌즈를 교체하면 1배에서 1,200배까지 원하는 배율 관찰이 가능합니다.

내경 다줄나사 & 외경 다줄나사

내경 다줄나사 & 외경 다줄나사

인청동 (Phosphor Bronze CASTING)

인청동 (Phosphor Bronze CASTING)
Cu+Sn 청동에 인(P)을 첨가한 합금입니다. 내식성, 내마모성, 경도 및 전기 전도도가 높아 기어, 웜기어 , 베어링, 부싱, 슬리브, 유압실린더, 제지용 각종롤러, 일반 기계부품 및 전동기 부품으로 사용 됩니다.

웨버 디버링 머신

웨버 디버링 머신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디버링 장비 모델 입니다. 2017년 뉴모델로 출시 됩니다.
이전제품 보기 다음제품 보기 전시제품 더보기

[금속산업대전 2018] 진흥테크, 품질과 가격·안정성 등 ‘세마리 토끼’ 잡는다

유통 관련된 혁신적인 마인드로 고객들에게 신뢰 심어줘

기사입력 . 2018-10-15 12:09:10


제조현장에서 사용되는 수많은 장비들의 상당수는 아직까지 외산이 차지하고 있는 것이 국내 제조업의 현실이다. 국산화가 미진하다는 점, 그리고 가격이나 품질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여전히 외사 장비를 찾는 발길은 끊이지 않고 있다.

한국전람과 관련 조합‧협회의 공동주관으로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금속산업대전 2018’에 참가하는 진흥테크는 튜브-파이프, 금속관련 가공, 유지보수 장비와 자동용접 등 산업 전반에 필요한 세계의 우수한 산업용 장비를 발굴‧소개하는 기업이다.

1987년에 설립된 이래 30년이 넘는 업력을 쌓아오는 동안, 진흥테크는 우수한 제품을 선별해 수입 후 다양한 산업 분야의 고객들에게 공급해 왔으며, 현재도 오비탈 자동용접머신부터 튜브 파이프 컷팅베벨머신, 유압식 토크렌치, PVDF‧PFA 융착머신, 금속가공 머신, 용접관련 주변기기 등 다양한 장비를 산업현장에 소개하고 있다.

진흥테크의 경쟁력은 크게 ‘품질적인 측면’과 ‘안정적인 측면’, ‘가격적인 측면’에서 발휘된다. 품질의 경우 축적된 노하우 및 기술력에 의한 고품질의 제품만을 선별해 유통하며 철저한 유통관리 및 제품의 검수과정을 통한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

안정적인 측면은 체계적인 유통 프로세스에 의한 제품의 안정적인 수입 및 공급과 함께 검증된 제품만 선별 수입해 제품 및 회사의 신뢰도를 구축한다. 아울러 원가절감 및 효율성을 기반으로 가격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한편, 시장 적정 수용가격 책정으로 가격 부담감이 없는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금속산업대전 2018에서 진흥테크가 관람객과 바이어에게 선보이는 제품 중 튜브-파이프 자동용접머신본체인 ‘Power Supply 180SW’는 디지털 컨트롤 퍼지제어 기능 이 추가되어 용접시간 절약은 물론 비용절감을 이루며, 로터 토크제어 기능 실현으로 기계손상 예방기능 이 내장돼 있다. 이러한 특징들로 그동안 어렵게 느껴지던 SCH10 PIPE (6”이하) 용접 적용에 최적화 돼있다.

용접부 응력부식방지 Peening시스템인 HFMI는 용접부 응력부식 균열을 방지하며, 획기적인 수명향상을 통해 피로손상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용접부 내 피로성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으며, 용접 표면의 인장 응력을 압축 응력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