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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산업대전 2018] 용선정밀, 정밀부품 금형계의 리딩컴퍼니로 우뚝 선다

40년 가까운 세월동안 다이캐스팅 분야의 기술전문 기업으로 인정받아

기사입력 2018-10-28 08:00


중소기업계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지속가능한 경영’이라고 할 수 있다. 이웃한 일본처럼 100년을 넘는 기업은 차치하더라도 창업 이후 5년, 10년을 넘기기도 쉽지 않은 것이 국내 중소기업의 현실이다.

한국전람과 관련 조합‧협회가 공동으로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금속산업대전 2018’에 참가하는 용선정밀은 1982년 영등포에서 처음 사업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흔들림 없이 기술 중심의 금형 기업의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용선정밀을 설립한 서영범 대표는 14살 어린 나이로 ‘신성금고’에 들어가 금형 기술을 배우기 시작한 뒤 1961년 산업계에 투신, 금형과 첫 인연을 맺은 이래 6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오직 ‘금형’이라는 외길을 걸어왔으며, 금형 중에서도 핀‧코아 등 정밀부품 분야에서 입지전적의 성과를 거둬왔다.

서 대표는 2004년 10월 다이캐스팅기의 플런저 팁 표면처리 방법(Surface treatment methode of plunger tip of diecast machine)으로 특허를 취득한 이래 지금까지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다이캐스팅 부문에서 손꼽히는 엔지니어로 인정받았으며, 각종 기계부품 국산화에 기여, 국내 산업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특히, 지난 2008년 7월에는 노동부와 산업인력공단이 선정하는 ‘이 달의 기능한국인’에 선정되는 영예를 누리기도 했다.

이번 금속산업대전 2018에서 용선정밀은 다이케스팅 슬리브 / 다이케스팅 로드 / 다이케스팅 로드 등 다양한 제품군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용선정밀의 서영범 대표는 “36년간 국내 뿌리산업의 한 축인 다이케스팅 산업의 성장과 발맞춰 발전해 왔으며,  특히 다이케스팅의 사출 및 금형부품 분야의 선두주자로써 다년간의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SLEEVE, PLUNGER TIP, INJECTION ROD의 주력제품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의 개척에 앞장서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항상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해  100% 고객만족을 목표로 매진할 것”이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NEW I MEGASCOPE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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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이없는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내장 배터리와 일체형 LCD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영상이미지는 211만화소 Full HD 카메라를 사용하고있고 USB3.0을 적용한 최신제품입니다 배율은 60배~3400배 까지 확대가능

Prodways L7000

Prodways L7000
세계 유일의 독점 기술!!!! 빌드 플랫폼 위를 움직이는 1~2개의 DLP LED 각 픽셀 별로 위치 제어 가능 대형 파트도 해상도 문제없이 제작 가능 간단한 후처리 방식으로 시간 단축 뿐 아니라 창조적인 새로운 스타일 가능 복잡한 내부 구조 개발 가능 생산성의 급격한 향상 ProMaker L7000은 정교하고 큰 파트들의 작은부품들까지 대량 생산하도록 설계되었다 D프린터 영역에서 구현되지 않던 스피드와 기술로 매우 높은해상도와 정확도 생산성을 의미하는 All-in one 플랫폼을 달성할수 있다 최소한으로 적용된 기구적인 무브먼트로 인하여 성능을 저하시키지 않고, 매우 낮은 비용으로 단위생산이 가능하며, 가장 엄격한 채산성에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수 있다

드라이아이스 블래스터(ICDB-E3)

드라이아이스 블래스터(ICDB-E3)
본 장비는 수치제어방식으로 드라이아이스를 사용하여 금형, 기계류, 터어빈, 베어링, 인쇄장비, 음식료 산업에서의 탱크, 콘베이어 등의 페인트, 잉크, 타르, 구리스, 녹 등을 제거함과 동시에 특히, 화재 후 그을음 제거 등에 신속하고 위생적인 세정방법입니다. 금형의 경우 세정하기 위해 금을을 Loading, Unloading 하지 않고 작업 중에 금형에 직접분사가 가능하여, 작업방법개선 및 생산성향상 효과가 탁월하며 또한 2차 오염원인 폐수가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적이며 습기가 없어 위생적인 세정기술로 각광받는 제품입니다.

볼트 나사 정밀 검사기(Bolt Fine Inspection Machine)

볼트 나사 정밀 검사기(Bolt Fine Inspection Machine)
볼트 나사 정밀 검사기(Bolt Fine Inspection Machine) 본 검사기계는 기존 Vision 검사기에서 할 수 없는 미세검사까지도 가능한 게이지 접촉방식의 높은 검사정도와 고 신뢰성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특히, 나사산 찍힘 불량이나 나사산에 도금액이 고인 불량 등 기존 Vision 검사기에서 잡기 힘든 불량이다. 본 기계는 이러한 미세불량까지 잡기 위해서 당사에서 개발한 기계로 갈수록 품질이 강화되는 현실에 부응하기 위한 새로운 검사 기계이다. 특징 : 리드각 검사, 피치검사, 나사산찍힘검사, 외경검사(나사산, Serration 등), 도금액 고임 검사 가능 적용제품 : M5~M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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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산업대전 2018] 용선정밀, 정밀부품 금형계의 리딩컴퍼니로 우뚝 선다

40년 가까운 세월동안 다이캐스팅 분야의 기술전문 기업으로 인정받아

기사입력 . 2018-10-28 08:00:43


중소기업계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지속가능한 경영’이라고 할 수 있다. 이웃한 일본처럼 100년을 넘는 기업은 차치하더라도 창업 이후 5년, 10년을 넘기기도 쉽지 않은 것이 국내 중소기업의 현실이다.

한국전람과 관련 조합‧협회가 공동으로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금속산업대전 2018’에 참가하는 용선정밀은 1982년 영등포에서 처음 사업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흔들림 없이 기술 중심의 금형 기업의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용선정밀을 설립한 서영범 대표는 14살 어린 나이로 ‘신성금고’에 들어가 금형 기술을 배우기 시작한 뒤 1961년 산업계에 투신, 금형과 첫 인연을 맺은 이래 6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오직 ‘금형’이라는 외길을 걸어왔으며, 금형 중에서도 핀‧코아 등 정밀부품 분야에서 입지전적의 성과를 거둬왔다.

서 대표는 2004년 10월 다이캐스팅기의 플런저 팁 표면처리 방법(Surface treatment methode of plunger tip of diecast machine)으로 특허를 취득한 이래 지금까지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다이캐스팅 부문에서 손꼽히는 엔지니어로 인정받았으며, 각종 기계부품 국산화에 기여, 국내 산업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특히, 지난 2008년 7월에는 노동부와 산업인력공단이 선정하는 ‘이 달의 기능한국인’에 선정되는 영예를 누리기도 했다.

이번 금속산업대전 2018에서 용선정밀은 다이케스팅 슬리브 / 다이케스팅 로드 / 다이케스팅 로드 등 다양한 제품군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용선정밀의 서영범 대표는 “36년간 국내 뿌리산업의 한 축인 다이케스팅 산업의 성장과 발맞춰 발전해 왔으며,  특히 다이케스팅의 사출 및 금형부품 분야의 선두주자로써 다년간의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SLEEVE, PLUNGER TIP, INJECTION ROD의 주력제품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의 개척에 앞장서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항상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해  100% 고객만족을 목표로 매진할 것”이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