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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뉴스] 금속산업대전 2018, 친환경·경량화의 새로운 길 제시 기대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일산 킨텍스 2~3홀에서 개최

기사입력 2018-10-31 08:06




[나레이션 : 김민솔 리포터]

‘금속’은 국내 제조업은 물론 산업계 전반에 있어서 빠져서는 안 될 소재라고 할 수 있다. 이에, 10월 30일 일산 킨텍스에서 막을 올리는 금속산업대전 2018에 금속업계를 비롯한 국내 산업계 종사자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금속과 관련된 모든 산업을 대표하는 국제 산업 전시회인 금속산업대전 2018은 한국전람과 한국파스너공업협동조합, (사)대한용접협회, 한국다이캐스트공업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중국과 인도를 비롯한 해외 23개 국의 69개 사를 포함해 총 360여 개 사가 800여 부스 규모로 참가해 일산 킨텍스 2~3홀을 가득 메울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약 1만 3천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한국전람 측은 내다보고 있다.

‘친환경과 경량화를 위한 금속 소재 부품 및 가공기술’을 부제로 개최되는 이번 금속산업대전 2018은 ‘참가업체와의 지속적인 동반성장’을 목표로 삼고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전시분야를 참가업체와 참관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의 겨우 자동차분야에 대한 전시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전시회의 주관사인 한국전람에 따르면, 최근 자동차분야는 경량화와 전기자동차 산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에 따르는 국내외 부품, 소재, 가공기술 분야는 더욱 정밀하고 복잡한 공정을 요함과 동시에 친환경 사업으로 변모하고 있다.

이에, 올해 개최되는 금속산업대전 2018은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발맞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특히, 참가업체의 수요를 적극 반영한 핵심바이어를 유치하고 각종 컨퍼런스와 포럼을 통해 올해의 이슈를 공유해 내수 시장 확대와 수출 판로 개척에 앞장설 전망이다.

전시품목도 이러한 참가업체의 수요를 최대한 반영했다. 파스너&와이어‧주조&다이캐스팅‧자동차 및 기계부품‧뿌리 산업전‧프레스&단조‧튜브&파이프‧금속도금&도장‧3D 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품목이 전시 기간동안 전시장을 찾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참가업체의 신제품과 최신기술을 소개하는 다양한 세미나가 개최돼, 관련 산업 종사자들간의 교류의 장인 동시에 실질적인 광고 효과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한국전람 측 관계자는 “계약이나 상담건에 대해서는 아직 속단할 수는 없지만 지난해에 비해서는 건수나 규모가 증가할 것”이라며, “관람객의 중복카운팅도 제거해 내실을 기하는 전시회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선박용 방향타 부쉬 베어링

선박용 방향타 부쉬 베어링
비전도성으로 전해석 부식 차단재질 낮은 물 부풀림성으로 치수 안정성 탁월 무윤활 운전 상태 운용가능

IR-VIEW (설치형 비접촉식 적외선온도계)

IR-VIEW (설치형 비접촉식 적외선온도계)
측정온도범위 : 800~2400 ℃ 온도분해능 : 1 ℃ 초점비 : 200:1

글라스 디스크형 검사기(Glass Disk Type)

글라스 디스크형 검사기(Glass Disk Type)
-무게 중심이 아래에 있거나 제품을 바닥면에 세워 공급 가능한 제품에 적합합니다. -기준면이 유리로 되어 있어 필요시 상하측면 동시 검사가 가능합니다. -Index Type모델에 비해 표면 검사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검사가능제품: 볼트류(머리가 크고 나사부가 짧은 종류), 너트류,와샤류,바닥면이 넓은 다이캐스팅과 세라믹 부품, 기타 전장 대비 전폭이 넓은 소형 부품류 *검사 속도:500EA/min(속도 조정 가능) *검사항목:표면 찍힘, 스크래치, 형상, 치수,나사선 유무등

웜 기어 세트

웜 기어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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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뉴스] 금속산업대전 2018, 친환경·경량화의 새로운 길 제시 기대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일산 킨텍스 2~3홀에서 개최

기사입력 . 2018-10-31 08:06:26




[나레이션 : 김민솔 리포터]

‘금속’은 국내 제조업은 물론 산업계 전반에 있어서 빠져서는 안 될 소재라고 할 수 있다. 이에, 10월 30일 일산 킨텍스에서 막을 올리는 금속산업대전 2018에 금속업계를 비롯한 국내 산업계 종사자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금속과 관련된 모든 산업을 대표하는 국제 산업 전시회인 금속산업대전 2018은 한국전람과 한국파스너공업협동조합, (사)대한용접협회, 한국다이캐스트공업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중국과 인도를 비롯한 해외 23개 국의 69개 사를 포함해 총 360여 개 사가 800여 부스 규모로 참가해 일산 킨텍스 2~3홀을 가득 메울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약 1만 3천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한국전람 측은 내다보고 있다.

‘친환경과 경량화를 위한 금속 소재 부품 및 가공기술’을 부제로 개최되는 이번 금속산업대전 2018은 ‘참가업체와의 지속적인 동반성장’을 목표로 삼고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전시분야를 참가업체와 참관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의 겨우 자동차분야에 대한 전시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전시회의 주관사인 한국전람에 따르면, 최근 자동차분야는 경량화와 전기자동차 산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에 따르는 국내외 부품, 소재, 가공기술 분야는 더욱 정밀하고 복잡한 공정을 요함과 동시에 친환경 사업으로 변모하고 있다.

이에, 올해 개최되는 금속산업대전 2018은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발맞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특히, 참가업체의 수요를 적극 반영한 핵심바이어를 유치하고 각종 컨퍼런스와 포럼을 통해 올해의 이슈를 공유해 내수 시장 확대와 수출 판로 개척에 앞장설 전망이다.

전시품목도 이러한 참가업체의 수요를 최대한 반영했다. 파스너&와이어‧주조&다이캐스팅‧자동차 및 기계부품‧뿌리 산업전‧프레스&단조‧튜브&파이프‧금속도금&도장‧3D 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품목이 전시 기간동안 전시장을 찾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참가업체의 신제품과 최신기술을 소개하는 다양한 세미나가 개최돼, 관련 산업 종사자들간의 교류의 장인 동시에 실질적인 광고 효과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한국전람 측 관계자는 “계약이나 상담건에 대해서는 아직 속단할 수는 없지만 지난해에 비해서는 건수나 규모가 증가할 것”이라며, “관람객의 중복카운팅도 제거해 내실을 기하는 전시회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