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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산업대전 2018](주)대영파워펌프, 새로운 알고리즘 개발로 동력낭비 최소화

국내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 준비 중

기사입력 2018-10-04 12:07


물은 사람이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재로, 생활용수뿐만 아니라 산업에서도 중요하게 쓰이고 있다. 이러한 산업용수를 필요한 곳에 옮겨주는 펌프의 기술은 날로 발전하고 있다.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금속산업대전 2018에 참가하는 (주)대영파워펌프는 1969년 창립 이래 현재까지 펌프에 매진해 온 산업용펌프 전문제조기업이다.

특히 건설 및 산업용 펌프에 특화돼 있으며 ‘고객 감동 실현 및 고객의 가치 창출’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고객에게 맞는 펌프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금속산업대전에서 (주)대영파워펌프가 선보일 제품은 그린베스텍 부스터시스템(이하 GBT)으로, 펌프의 정확한 성능을 자동 인식하는 제어기술과 높은 효율지점으로 이동하는 제어기술로 펌프의 성능 최적화에 의한 절전효과를 극대화해 기존 부스터 시스템 대비 10~20% 절전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입형다단터빈펌프(이하 DVT), 수중배수펌프(이하 DWE), 스프르트펌프(이하 DSR) 등을 전시할 예정으로, DVT는 부스터시스템의 주펌프로 공동주택, 아파트, 빌딩의 급수용, 소화전용, 일반급수 및 가압용으로 쓰인다.

DWE는 기계적 씰(Seal)에 의해 완전 밀봉된 수중모터 형식으로 설치면적이 적고, 모터직결형으로 운반 및 설치가 용이하다. 자동탈착장치를 이용해 배관의 해체없이 유지보수가 가능한 제품이다.

DSR은 고정물이 걸리지 않는 임펠러(액체 섞는 날개) 사용으로 막힘이 발생하지 않으며, 사용용도에 따라 사양 변경이 가능해 운영 효율이 높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하수처리장, 폐수, 산업배수, 공업용수 등으로 쓰이는 제품이다.

(주)대영파워펌프 송경희 대표이사는 “고객의 의견을 즉각적으로 제품에 반영해, 정확한 납기와 신속한 A/S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대영파워펌프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강소기업이 되는 과정을 지켜봐달라”고 포부를 밝혔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초음파 세척제

초음파 세척제
다양한 산업 분야의 표준이 되는 초음파 방식 수용성 정밀 세척제

볼트,너트,와샤류

볼트,너트,와샤류
볼트,너트,와샤류

Cordstrap(코드스트랩)

Cordstrap(코드스트랩)
Cordstrap(코드스트랩)은 Steel Strapping만큼의 높은 인장하중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중량물 산업포장에 있어 제품을 손상 없이 빠르고 안전하게 Strapping 할 수 있습니다.

AFDEX

AFDEX
AFDEX는 공학용 소성가공 시뮬레이터로 유동해석, 열전달해석, 금속조직 변형해석이 가능하며, 해석을 통하여 단조공정 설계 및 검증의 목적으로 개발되었습니다. 단조, 압연, 압출 인발을 비롯한 전통적인 체적소성가공 공정의 해석과 기술자의 창의력이 담긴 특수 공정의 해석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AFDEX는 2차원과 3차원 해석이 가능하며, 소재의 유동해석 기능과 온도해석기능 금형의 온도해석 기능과 구조해석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사용하기 쉬운 유저인터페이스를 구축하고 있으며, 높은 결과 정확성에 있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본 소프트웨어를 활용함으로써 실제 공정 시 발생할 수 있는 결육, 소재 겹침 등을 예측하여 비용절감 및 시간절약으로 큰 효율을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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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산업대전 2018](주)대영파워펌프, 새로운 알고리즘 개발로 동력낭비 최소화

국내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 준비 중

기사입력 . 2018-10-04 12:07:54


물은 사람이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재로, 생활용수뿐만 아니라 산업에서도 중요하게 쓰이고 있다. 이러한 산업용수를 필요한 곳에 옮겨주는 펌프의 기술은 날로 발전하고 있다.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금속산업대전 2018에 참가하는 (주)대영파워펌프는 1969년 창립 이래 현재까지 펌프에 매진해 온 산업용펌프 전문제조기업이다.

특히 건설 및 산업용 펌프에 특화돼 있으며 ‘고객 감동 실현 및 고객의 가치 창출’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고객에게 맞는 펌프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금속산업대전에서 (주)대영파워펌프가 선보일 제품은 그린베스텍 부스터시스템(이하 GBT)으로, 펌프의 정확한 성능을 자동 인식하는 제어기술과 높은 효율지점으로 이동하는 제어기술로 펌프의 성능 최적화에 의한 절전효과를 극대화해 기존 부스터 시스템 대비 10~20% 절전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입형다단터빈펌프(이하 DVT), 수중배수펌프(이하 DWE), 스프르트펌프(이하 DSR) 등을 전시할 예정으로, DVT는 부스터시스템의 주펌프로 공동주택, 아파트, 빌딩의 급수용, 소화전용, 일반급수 및 가압용으로 쓰인다.

DWE는 기계적 씰(Seal)에 의해 완전 밀봉된 수중모터 형식으로 설치면적이 적고, 모터직결형으로 운반 및 설치가 용이하다. 자동탈착장치를 이용해 배관의 해체없이 유지보수가 가능한 제품이다.

DSR은 고정물이 걸리지 않는 임펠러(액체 섞는 날개) 사용으로 막힘이 발생하지 않으며, 사용용도에 따라 사양 변경이 가능해 운영 효율이 높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하수처리장, 폐수, 산업배수, 공업용수 등으로 쓰이는 제품이다.

(주)대영파워펌프 송경희 대표이사는 “고객의 의견을 즉각적으로 제품에 반영해, 정확한 납기와 신속한 A/S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대영파워펌프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강소기업이 되는 과정을 지켜봐달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아름 기자 lar6636@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