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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산업대전 2018 ] 동방플랜텍, 기술에 대한 끊임없는 담금질로 고객에게 행복 전달

40년 간 제철설비·진공펌프 생산에 매진해 다양한 레퍼런스 확보

기사입력 2018-10-15 08:08


기술이 회사의 사활을 좌우하는 중소기업에게 전문인력의 육성과 확보는 양보할 수 없는 과제인 동시에 쉽지 않은 과제이기도 하다. 체계적으로 인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육성한 인력을 유지하는 것 모두 자본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중소기업에게는 어렵기만 하다.

한국전람과 관련 협회‧조합이 함께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금속산업대전 2018’에 참가하는 동방플랜텍은 1978년에 설립된 이후 40년 가까운 업력을 쌓으면서 제철설비 및 진공펌프 생산을 통해 성장해 온 기업이다.

동방플랜텍은 제철설비 분야의 각종 연주설비, 열연설비, 냉연설비와 선박엔진 부품 등의 각종 산업 기계류와 진공펌프를 및 진공시스템을 독자적으로 개발해 생산‧납품하고 있다. 또한, 제철설비 부문의 R&D를 통해 종합 엔지니어링 회사로 성장해 오면서 디자인부터 제작, 납품, 설치, 시운전에 이르기까지 턴키로 공사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동방플랜텍이 이처럼 높은 기술력을 보유할 수 있었던 이유는 엔지니어링 사업본부와 기술연구소에 40여 명의 전문인력이 응력해석프로그램, 구조해석프로그램, 유체‧열해석프로그램, CAD, CAM 등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3D 해석 및 시뮬레이션을 통해 엔지니어링 역량을 강화해 온데서 찾을 수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동방플랜텍은, 포스코와 포스코 E&C, 현대중공업, 삼성케미컬, GS케미컬, SK케미컬, 롯데케미컬, 코오롱, 삼천리제약, LG화학 등 국내 기업은 물론 일본의 신일본제철, 가와사키, NKK 등 해외 유수 기업까지 고객사로 두고 있다.

이번 ‘2018 금속산업대전’에 동방플랜텍이 선보인 제품 중 ‘Vacuum System’은 일반적으로 Mechanical booster는 단독으로 운전이 불가능하며, 후단펌프의 흡입구측에 직렬로 연결해 다량의 기체를 흡입하며, 배기용량의 극대화를 도모하는 Vacuum Pump라고 할 수 있으며, 공정에 따라 적절한 운전진공도를 도달시켜 공정 안정화 및 진공 효율의 극대화를 도모 할 수 있다.

‘DBVP Series’는 실용적인 성능과 새로운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된 Dry Screw 진공펌프로, 폐수와 폐유 문제를 근본적으로 제거한 친환경 제품이다. 사용가능한 진공범위가 넓으며 하절기 온도 상승에도 진공도의 변화가 적으며, 설치면적이 넓지 않아 여유 공간의 활용도가 높다.

동방플랜텍의 이승화 CEO는 “기술연구소를 통한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적극적인 투자를 바탕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함으로써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동방플랜텍의 궁극적인 존재 이유는 고객에게 행복을 주기 위한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유니맷

유니맷
공작기계 강국인 유럽의 오스트리아에서 만든 트랜스포머처럼 변신하는 안전한 초소형 공작기계입니다. 한 대의 유니맷만 있으면 톱 작업, 나무선반 작업, 샌딩 작업, 드릴 작업, 금속선반 작업, 밀링 작업 등 모든 작업이 가능합니다. 나무, 금속, 플라스틱, 왁스, 가죽 등 다양한 재료들을 가공할 수 있습니다. 또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움직이는 톱날에 손가락이 닿아도 간지럽기만 할 정도로 안전하게 만들어졌습니다.

디지털현미경

디지털현미경
1. 컴퓨터, TV 모니터에 연결하여 확대된 영상을 모니터로 볼 수 있으며, 이미지 저장, 동영상 촬영 등 보고서 작성이 편리하며, 작고 가벼워서 휴대가 간편 합니다. 2. 200만 화소수 이므로 해상도가 우수하며, 조명은 백색 LED를 사용하고 내장형이므로 조명을 위한 별도의 전원장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3. 현미경 본체에 Zoom기능이 있었어 대물렌즈를 교체하면 1배에서 1,200배까지 원하는 배율 관찰이 가능합니다.

TT Uniform

TT Uniform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프린터 입니다. FFF + SLA(LCD) 겸용 사용 가능한 복합 3D 프린터 입니다.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1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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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경남 밀양시 부북면 일원 ◦ 분양면적: 823,099㎡(248,987평) ◦ 분양예정: 2019년 하반기 ◦ 분양가: 조성원가{총 사업비(원) / 전체 유상공급 면적(㎡)} ◦ 유치업종: 나노융합 관련 제조업 및 기타 제조업 ◦ 교통인프라: KTX밀양역, 대구-부산간 고속 국도, 함양-울산간 고속국도(2022년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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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산업대전 2018 ] 동방플랜텍, 기술에 대한 끊임없는 담금질로 고객에게 행복 전달

40년 간 제철설비·진공펌프 생산에 매진해 다양한 레퍼런스 확보

기사입력 . 2018-10-15 08:08:37


기술이 회사의 사활을 좌우하는 중소기업에게 전문인력의 육성과 확보는 양보할 수 없는 과제인 동시에 쉽지 않은 과제이기도 하다. 체계적으로 인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육성한 인력을 유지하는 것 모두 자본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중소기업에게는 어렵기만 하다.

한국전람과 관련 협회‧조합이 함께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금속산업대전 2018’에 참가하는 동방플랜텍은 1978년에 설립된 이후 40년 가까운 업력을 쌓으면서 제철설비 및 진공펌프 생산을 통해 성장해 온 기업이다.

동방플랜텍은 제철설비 분야의 각종 연주설비, 열연설비, 냉연설비와 선박엔진 부품 등의 각종 산업 기계류와 진공펌프를 및 진공시스템을 독자적으로 개발해 생산‧납품하고 있다. 또한, 제철설비 부문의 R&D를 통해 종합 엔지니어링 회사로 성장해 오면서 디자인부터 제작, 납품, 설치, 시운전에 이르기까지 턴키로 공사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동방플랜텍이 이처럼 높은 기술력을 보유할 수 있었던 이유는 엔지니어링 사업본부와 기술연구소에 40여 명의 전문인력이 응력해석프로그램, 구조해석프로그램, 유체‧열해석프로그램, CAD, CAM 등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3D 해석 및 시뮬레이션을 통해 엔지니어링 역량을 강화해 온데서 찾을 수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동방플랜텍은, 포스코와 포스코 E&C, 현대중공업, 삼성케미컬, GS케미컬, SK케미컬, 롯데케미컬, 코오롱, 삼천리제약, LG화학 등 국내 기업은 물론 일본의 신일본제철, 가와사키, NKK 등 해외 유수 기업까지 고객사로 두고 있다.

이번 ‘2018 금속산업대전’에 동방플랜텍이 선보인 제품 중 ‘Vacuum System’은 일반적으로 Mechanical booster는 단독으로 운전이 불가능하며, 후단펌프의 흡입구측에 직렬로 연결해 다량의 기체를 흡입하며, 배기용량의 극대화를 도모하는 Vacuum Pump라고 할 수 있으며, 공정에 따라 적절한 운전진공도를 도달시켜 공정 안정화 및 진공 효율의 극대화를 도모 할 수 있다.

‘DBVP Series’는 실용적인 성능과 새로운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된 Dry Screw 진공펌프로, 폐수와 폐유 문제를 근본적으로 제거한 친환경 제품이다. 사용가능한 진공범위가 넓으며 하절기 온도 상승에도 진공도의 변화가 적으며, 설치면적이 넓지 않아 여유 공간의 활용도가 높다.

동방플랜텍의 이승화 CEO는 “기술연구소를 통한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적극적인 투자를 바탕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함으로써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동방플랜텍의 궁극적인 존재 이유는 고객에게 행복을 주기 위한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