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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산업대전 2018] 오맥스워터젯, 금속분야 맞춤형 워터젯 가공기 선보여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직접구동방식펌프로 업계 선점 나서

기사입력 2018-11-01 09:16
오맥스코리아 김우경 대표


물과 연마제만을 사용해 가공하는 워터젯 가공법은 가열이나 분진 없이 모든 소재의 절단 가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대량 주문제조공정에도 용이해 관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10월 30일부터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금속산업대전 2018’에 참가한 오맥스워터젯은 단순한 기계 작동법과 제품 유지 및 보수의 편리성을 앞세워 관련 업계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1987년 미국 시애틀에서 설립된 오맥스워터젯은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XY테이블’ 방식의 워터젯 가공기를 선보이고 있다.

오맥스코리아 김우경 대표는 “워터젯 가공기에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지만, 오맥스워터젯에서는 XY테이블 방식의 워터젯 가공기만을 제작해 판매하고 있다”며 “이는 광산, 크리닝 등 XY테이블 방식의 워터젯 가공기를 주로 사용하는 금속가공에 분야에만 집중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함이다”라고 말했다.

김우경 대표는 오맥스워터젯 가공기의 장점으로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와 직접구동방식펌프를 꼽았다.

김 대표는 “오맥스워터젯은 자사의 워터젯 가공기를 구매한 업체를 대상으로 매년 2~3회 정도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신제품과 구형제품의 품질 차이를 줄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타업체는 워터젯 가공기에 들어가는 고압펌프에 66%의 효율을 낼 수 있는 유압 방식의 장비를 사용하지만, 오맥스워터젯은 자체 개발한 직접구동방식펌프를 사용해 95%의 효율을 이끌어 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앞으로의 워터젯 가공기 산업에 대해 “과학기술 발전에 따라 신소재도 점차 많아지고 있다”며 “이러한 추세에 모든 재료를 가공할 수 있는 워터젯 가공기는 작업 속도와 정밀도를 높여가며, 관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초음파발진기

초음파발진기
전기적인 초음파 출력을 발생시켜 진동자로 전달, 변환하여 기계적인 진동을 통한 세척이 진행되도록 하는 장치

공정 모니터링 시스템

공정 모니터링 시스템
공정 모니터링 시스템

No. 640

No. 640
•재질 : Nitrile Butadiene-Rubber •길이 : 24 cm •두께 : 0.8 mm •안전, 내유, 내구성이 강한 니트릴 재질의 장갑에 토시 마감을 한 제품 •분진이 많이 발생하는 곳에 사용. •찔림이나 마찰에 강하고 안전함. •가볍고 부드러워 장시간 사용가능. •방취가공 및 내부 면재질 처리로 냄새가 잘 배지 않아 청결함. •내피에 이음매가 없어 착용감이 우수. •완벽한 방수기능.

자동용접면-리얼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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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용접면- 신제품 리얼컬러란? 1. 실제 눈으로 직접보는 컬러로 고화질의 편안하고, 선명한 시야, 색상왜곡없이 자연 그대로의 색상 구현. 2. 세계최고의 품질등급 1/1/1/1 -광학등급:용접부위 선명하고 명확하게 보임 등급 -확산등급:아크 반사에 의한 눈부심 방지등급 -시감투과율: 렌즈의 좌,우 투과율 차이 등급 -시야각등급:용접 중 비스듬이 볼 때 차광도 일정하게 유지 등급 ** 디엔케이 자동용접면을 선택하시면 먼 미래 자신의 눈 겅강에 대한 투자 입니다. 자동용접면 렌즈도 안경렌즈와 같이 눈으로 보는 아주 중요한 렌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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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산업대전 2018] 오맥스워터젯, 금속분야 맞춤형 워터젯 가공기 선보여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직접구동방식펌프로 업계 선점 나서

기사입력 . 2018-11-01 09:16:53
오맥스코리아 김우경 대표


물과 연마제만을 사용해 가공하는 워터젯 가공법은 가열이나 분진 없이 모든 소재의 절단 가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대량 주문제조공정에도 용이해 관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10월 30일부터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금속산업대전 2018’에 참가한 오맥스워터젯은 단순한 기계 작동법과 제품 유지 및 보수의 편리성을 앞세워 관련 업계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1987년 미국 시애틀에서 설립된 오맥스워터젯은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XY테이블’ 방식의 워터젯 가공기를 선보이고 있다.

오맥스코리아 김우경 대표는 “워터젯 가공기에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지만, 오맥스워터젯에서는 XY테이블 방식의 워터젯 가공기만을 제작해 판매하고 있다”며 “이는 광산, 크리닝 등 XY테이블 방식의 워터젯 가공기를 주로 사용하는 금속가공에 분야에만 집중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함이다”라고 말했다.

김우경 대표는 오맥스워터젯 가공기의 장점으로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와 직접구동방식펌프를 꼽았다.

김 대표는 “오맥스워터젯은 자사의 워터젯 가공기를 구매한 업체를 대상으로 매년 2~3회 정도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신제품과 구형제품의 품질 차이를 줄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타업체는 워터젯 가공기에 들어가는 고압펌프에 66%의 효율을 낼 수 있는 유압 방식의 장비를 사용하지만, 오맥스워터젯은 자체 개발한 직접구동방식펌프를 사용해 95%의 효율을 이끌어 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앞으로의 워터젯 가공기 산업에 대해 “과학기술 발전에 따라 신소재도 점차 많아지고 있다”며 “이러한 추세에 모든 재료를 가공할 수 있는 워터젯 가공기는 작업 속도와 정밀도를 높여가며, 관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